한영 타자 변환기 사용법
잘못 친 글을 붙여 넣으면 자동으로 방향을 정해 바꿉니다. 결과를 다시 바꾸고 싶으면 「결과를 입력으로」를 누르세요. 비밀번호를 한글 자판 상태로 쳤을 때 실제로 어떤 영문이 들어갔는지 확인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(입력한 글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).
바꾸는 방법
- 영타 → 한글: 글쇠를 두벌식 자모로 바꾼 뒤, 실제 한글 입력기처럼 초성·중성·종성을 모아 음절을 만듭니다. 받침 뒤에 모음이 오면 받침이 다음 음절로 넘어갑니다(dkssud → 안녕).
- 겹모음(ㅘ·ㅝ 등)과 겹받침(ㄳ·ㄺ·ㅄ 등)도 입력기와 같이 합칩니다.
- 한글 → 영타: 음절을 자모로 나누고, 겹모음·겹받침을 두 글쇠로 풀어 적습니다(읽다 → dlfrek).